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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타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총 12표(케이타 12표, 허수봉 10표, 서재덕 7표, 레오 1표, 러셀 1표)를 획득, 2년 연속 1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케이타는 올 시즌 1라운드 득점, 공격 종합, 서브 부문에서 모두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부 야스민은 기자단 투표 31표 중 총 10표(야스민 10표, 이소영 8표, 양효진 4표, 엘리자벳 4표, 모마 3표, 캣벨 1표, 정지윤 1표)를 획득했다. 야스민은 1라운드 첫 경기에서 트리플크라운 달성 등의 활약으로 현대건설의 1라운드 전승을 이끌었다.
1라운드 MVP 시상은 남자부는 11일 의정부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KB손해보험과 우리카드 경기에서, 여자부는 10일 장충체육관애서 열리는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