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29001005073
글자크기
Advertisements
박종규 기자
승인 : 2021. 09. 30. 00:00
[카드뉴스] 눈으로만 아는 꽃?… 분명 많이 봤는데 이름이?
가을, 그리고 꽃
9월~11월, 풍요로움과 여유,
가벼운 산책으로 자연과 어울리기 좋은 계절 ‘가을’
느린 발걸음 옆에 빼꼼히 피어있는 ‘이 꽃’은
눈으로는 반갑지만 정작 이름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은 눈에 익은 꽃들의 이름을 알아볼까요?‘가을을 채우는 꽃’ 너의 이름은?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이란·오만, 호르무즈 항로 좌표 합의…60일 재개방안, 이란 통제권 문턱 넘을까
李대통령 “과거 관습 탈피해 비상한 해법으로 주택 공급 해법 마련”
트리니티항공, SSC 모델 선언…“고객 맞춤형 항공사로”
“트럼프, 탄약 부족 문제로 헤그세스 질책”…美 국방부 “재고 고갈 사실 아냐”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인터뷰]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디지털성범죄, 차단만으론 부족…컨트롤타워로 뿌리 뽑을 것”
‘저탄고지’는 지났다…건강 식사로 뜨는 ‘파이버 맥싱’
한화 세계불꽃축제 9월 5일 조기 개최…韓·美·英 참가
진화한 ‘8세대 아반떼’ 계약 시작…풀옵션 가격이 무려
제주서 스노클링 즐겼는데…닷새 뒤 온몸에 발진, 무슨 일?
“무슨 말이 하고 싶은데?”…은근히 싫어하는 말버릇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