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오는 20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76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에 참석한 뒤 21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남측위는 “한 손에 총을 쥐고 내미는 지원과 협력의 손길을 누가 잡아 주겠는가”며 “우리 정부부터 정책 전환에 나서야 하며, 그것이야말로 평양공동선언의 합의를 되살리는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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