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H, 추석맞아 취약계층에 송편, 지역농산물 나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15010009075

글자크기

닫기

박지숙 기자

승인 : 2021. 09. 15. 14: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영구임대 입주민에게 추석맞이 송편 등 전달
LH 지역본부 통해 전국 사회복지관 등에 햅쌀, 온누리 상품권 지원
송편, 지역농산물 나눔
LH 김현준 사장(왼쪽)과 안병용 진주시평거사회복지관장(오른쪽이)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5일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지역 농산물과 송편을 전달하는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농가와 취약계층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지역 농산물을 구입해 영구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특히, 취약계층에 전달한 농산물(배)은 지난 5월 김현준 사장과 LH 직원들이 농가 일손 돕기를 위해 참여한 ‘배 봉지 씌우기’ 봉사활동을 거쳐 수확돼 더욱 의미가 있다.

행사에 참석한 김현준 사장을 비롯한 LH 임직원들은 지역 주민 모두가 따뜻한 추석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역 농산물과 함께 송편을 입주민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 날, 경남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 LH 지역본부에서도 햅쌀 등 물품기부 행사를 동시에 개최해 지역 곳곳에 나눔의 온기를 전달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도 지원했다.

LH 김현준 사장은 “추석을 맞아 직원들의 땀이 스며든 지역 농산물로 어려운 농가와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지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