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강성희 오텍회장, 보치아 국가대표팀 귀국 환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07010003990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1. 09. 07. 15: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자료]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왼쪽)이 지난 6일 금메달을 따고 귀국한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와 인사를 하고있다./제공 = 오텍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을 맡고있는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이 지난 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민국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단의 귀국을 환영했다.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단은 지난 4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보치아 BC3 페어 결승에 출전하여 연장 승부 끝에 개최국 일본을 이기고 금메달을 차지하며, 9회 연속 패럴림픽 금메달을 땄다.

오텍은 보치아 국가대표팀에 1억 원 상당의 포상금과 캐리어에어컨 등의 제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강성희 오텍 회장은 9회 연속 금메달 획득이라는 대기록은 선수들과 관계자들의 노고가 담긴 것“이라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