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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카르테 센텀점은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역 인근에 위치해있다. HLI는 전문 엔지니어와 커피 전문가들을 투입해 유라·브레빌 제품 이용 고객에게 품질 높은 통합 컨시어지 서비스 및 사후 관리(AS)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HLI 본사가 있는 서울까지 제품을 보내지 않고도, 경남 내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유라·브레빌 AS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HLI는 올해초 알라카르테 선유도점 개점 이후 센텀점을 잇따라 개장하며, VIP 고객에게 맞춤형 통합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구매 혜택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선유도점은 분야별 전문가들을 소비자와 연결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비롯해 고객 경험을 높일 수 있는 VIP 프로그램 및 품질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점은 개인 소비자에게 전문 엔지니어가 방문 설치 서비스 및 다양한 VIP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통합 컨시어지 서비스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기업 소비자에는 사무실 환경에 따라 맞춤형 커피 솔루션을 제공한다. 업소 소비자 에게는 보다 빠른 제품 품질 지원 서비스를 약속했다.
HLI 관계자는 “유라·브레빌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하고, 높은 편의성과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국 영업망과 서비스 인프라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알라카르테 센텀점](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27d/20210827010025599001531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