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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신제품 정수기·공청기 모두 2만대 넘게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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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1. 08. 1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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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위너상 대상과 절약상을 받은 웰스 공기청정기 토네이도, 정수기 슈퍼쿨링 플러스 /제공 = 웰스
웰스는 올해 선보인 ‘웰스 정수기 슈퍼쿨링’과 ‘웰스 공기청정기(공청기) 토네이도’가 각각 2만대 이상 판매고를 올렸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5월 나온 웰스 정수기 슈퍼쿨링은 매월 평균 6000대 가량이 판매되며 출시 3개월만에 2만대를 돌파했다. 지난달에는 해당 제품군 중 웰스 정수기 슈퍼쿨링플러스가 에너지 절약상을 받가도했다.

공청기 최초 에너지 대상을 수상한 웰스 공기청정기 토네이도는 지난달 월 평균 판매량 대비 2배 가량이 늘어난 6000대 가량이 팔렸다. 공청기 비수기로 꼽히는 여름임에도 출시 이후 월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웰스 관계자는 “최근 기능과 디자인은 물론 환경까지 고려한 제품을 구입하는 친환경 소비가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해당제품이 에너지 고효율 제품으로 알려지면서 판매량이 지속 증가했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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