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스 유라 커피머신’은 기존 커피머신과 달리, 정수기 또는 정수 필터 시스템과 연결한 자동 급수 방식을 적용해 수동 급수 시 발생할 수 있는 오염을 차단했다. 또한 6개월 마다 웰스 매니저의 전문 관리 서비스가 제공돼 위생에 대한 걱정을 덜어준다.
렌털에 쓰이는 제품은 △ 2배 빠른 원두 분쇄 속도로 본연의 향을 살려주는 ‘아로마 G3 그라인더’ △ 최대 16g 원두 투입으로 진한 에스프레소 투 샷을 한 번에 추출할 수 있는 ‘브루잉 챔버’ △ 원두가루 전체에 물을 고르게 분사하는 ‘P.E.P 안개 분사 추출 방식’ 등의 기능을 갖췄다.
독일 최고 권위 소비자 기관 ‘슈티프통 바렌테스트(Stifrung Warentest)’ 전자동 커피머신 부문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5년 약정 기준 월 렌털료는 6만59000원. 6개월 단위 정기 점검 서비스와 자동 내부 세척 시 사용하는 알약 50개가 제공된다. 일시불 가격은 300만원이며,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1년간 무상 멤버십 서비스와 원두가 제공 될 예정이다.
웰스 관계자는 “보다 강화된 위생성과 편의를 바탕으로 이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프리미엄 홈카페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신제품 '커피머신](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05d/20210805010005258000300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