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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2~3인 분량의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4.7L 용량이다. 에어프라이어 구매 전 가구 수와 주방 공간 등을 고려해 제품 용량과 부피, 디자인의 다양성을 고민하는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중형 제품을 출시했다고 쿠쿠전자측은 설명했다.
최대 200℃ ‘초고온 열풍 순환 방식’으로 뜨거운 열과 열풍이 바스켓 내부 사방으로 순환돼 식재료를 골고루 익힌다.
에어프라이어로 자주 조리하는 △감자튀김 △치킨 △육류 △생선 △새우 △빵 △피자 △베이컨 △해동은 ‘9가지 자동 메뉴’로 기본 설정되어 있어 버튼만 누르면 재료에 최적화된 온도와 시간을 알아서 맞춰준다.
거름망 역할을 하는 바스켓과 아래로 배출되는 기름을 받는 트레이는 완전히 분리돼 세척이 용이하다. 식기세척기를 이용해 씻을 수도 있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가전이나 용량이 커질수록 제품 부피도 커져 상대적으로 작은 면적의 주방을 가진 소규모 가정이 사용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제품 가격은 15만8000원.




![[이미지] 쿠쿠전자 4.7L 에어프라이어](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7m/29d/20210729010028749001720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