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하나은행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서울 창동역 지점을 일시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영업중단 사유는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하나은행은 확산 예방을 위해 해당 영업점을 일단 이날 하루 폐쇄하기로 했다. 대체 지점은 수유역금융센터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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