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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 반려동물 품질인증 획득 바닥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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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1. 07. 0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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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 소리지움 5.0 이미지
현대L&C 소리지움 5.0 /제공 = 현대L&C
현대L&C는 프리미엄 차음 바닥재 ‘소리지움 5.0’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탄성 프리미엄 쿠션층이 적용된 차음 바닥재로, 기존 제품인 ‘소리지움 4.5’보다 두께를 0.5mm 늘려 차음 효과를 강화한 게 특징이라고 현대 L&C측은 설명했다.

또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환경표지 인증과 대한아토피협회 아토피 안심 마크를 받았다.

바닥재 표면이 필름 코팅돼 있어 반려동물의 용변이 잘 스며들지 않아 관리하는 게 용이하고 쿠션감과 미끄럼 방지 효과가 있어 반려동물의 슬개골(무릎을 덮고 있는 뚜껑 모양 뼈)탈구도 예방할 수 있다. 국가공인시험기관 KOTITI시험연구원과 한국애견협회가 주관하는 반려동물제품 품질인증제 ‘PS(Pet Product Safety Certification) 인증’도 획득했다.

현대L&C 관계자는 “보행 간 소음 및 충격을 줄여주는 차음 바닥재는 층간 소음 등에 민감한 아이나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 등에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생활양식을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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