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CC, 노후주택 개선사업 1억4000만원 상당 건자재 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04010002590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1. 06. 04. 10: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CC
KCC가 지난 3일 서울 세종로 서울정부청사에서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관련 정부부처와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왼쪽부터)윤재업 KCC 상무, 한정훈 신한벽지 대표이사, 이기상 코맥스 상무, 김희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균형국장, 이광회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 박용선 국토교통부 도시활력지원과장, 김진욱 주택도시보증공사 처장/제공 = KCC
KCC는 지난 3일 서울 세종로 서울정부청사에서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1억4000만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후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급격한 경제성장 과정에서 소외된 취약 지역을 지원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안전, 위생 등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이다. 달동네, 쪽방촌 등 주거 취약 지역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이 협력하여 생활인프라를 개선하고 주민 복지를 지원하며, 지역 내 소규모 집수리 단체의 사업 참여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한다.

국토교통부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며 KCC는 4년째 해당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재업 KCC 총무인사총괄상무, 최임락 국토교통부 도시정책관, 김희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균형국장 등이 참석했다.

KCC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건축자재를 통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