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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지난1일 나온 창문형 에어컨3의 성능과 강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크기를 줄였다.
높이는 68.5cm으로 창문형 에어컨3에 비해 20%가량 줄였다. 연장 추가 거치대를 활용하면 최대 2m30cm에 이르는 창에도 설치할 수 있다.
소비 전력은 창문형 에어컨 3보다 20% 더 낮은 상태에서 냉방 면적 14.6m2 (약4.5평)까지 사용할 수 있다.
파세코의 자체 개발 특허 기술인 ‘파워 자가증발’ 기술력이 적용돼, 물통을 비우는 불편함 없이 하루 25.9리터까지 연속 제습이 가능하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72시간 AS 방문 보증제를 실시해, AS 서비스 요청 후 72시간 내에 방문 서비스를 보증하고, 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새 제품으로 전면 교체해 준다. 자가 설치가 어려운 경우,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4~5일 이내에 전문 인력이 방문해 설치해준다.
파세코 관계자는 “국내에서 창문형에어컨을 직접 개발·생산하는 기업은 파세코가 유일”하다면서 “소비자가 시원할 수 있는 권리와 공간의 자유로움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이트, 블루, 민트 등 총 5종 색상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75만9000원.
오는 24일부터 자사몰에서 300대 한정 선착순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