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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방문관리 대신 비대면 관리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자가관리 기능이 강화된 정수기와 비데도 판매량이 증가했다.
쿠쿠 정수기 대표제품 인앤아웃 10’s 정수기 전 모델의 올해 1분기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76% 상승한 실적을 보였다. 지난해 8월 나온 인스퓨어 전기분해 노즐 자동살균 비데는 올해 1분기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50% 늘었다.
쿠쿠홈시스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온 가족을 위한 선물로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크게 증가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