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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코리아, 신제품 냄비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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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1. 05. 0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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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코리아
휘슬러코리아 신제품 이다 S 사진/제공 = 휘슬러코리아
휘슬러코리아는 하나의 냄비로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이다 S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 2017년 한식 조리에 특화된 설계로 나온 ‘프리미엄 이다 컬렉션’을 발전시켰다.

뚜껑을 열지 않고도 스팀 배출 여부를 조절할 수 있으며 높은 돔 형태 뚜껑으로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다.

바닥은 휘슬러만의 독보적 기술인 ‘노보그릴’과 ‘쿡스타’가 적용됐다. 이같은 바닥 설계는 같은 사이즈의 평면 바닥보다 면적을 1.5~2배 이상 확장한 효과로 많은 양의 요리를 빠르게 조리할 수 있게 하고 뛰어난 열 보존성과 전도율로 조리시간 단축 및 식재료의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해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휘슬러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휘슬러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으로 좋은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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