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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코리아는 ‘2021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스마트센싱 에어프라이어 △에센셜 에어프라이어 대용량 △에센셜 에어프라이어 디지털 대용량, 디지털 컴팩트, 아날로그 컴팩트 3종 △전자동 커피머신 ‘5400 라떼고’ △‘3000 시리즈’ 핸디형 스팀 다리미 △스팀 건조 일체형 젖병 소독기 △온도센서 보틀워머 등이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전 세계 에어프라이어 레시피를 담은 어플리케이션 △뉴트리유는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다.
필립스 글로벌 최고 디자인 책임자 션 카니는 “전 세계 비즈니스의 디자인 우수성에 수여하는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필립스코리아 생활가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일상에 건강과 편리함을 더하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