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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트윈프레셔 기능’을 통해 한 대의 밥솥에서 초고압 또는 고화력 IH 무압, 2기압을 제어해 취향에 맞춰 밥맛과 찰기까지 조절할 수 있다. 초고압 취사로는 찰기 있고 쫀득한 밥맛을, 무압 취사로 촉촉하면서도 고슬고슬한 냄비밥 맛을 구현한다.
2017년 첫 제품을 내놓은 이래 연평균 판매량이 243%씩 늘었다.
이 중 2019년 출시된 ‘트윈프레셔 마스터셰프’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대비 112% 증가했으며 전체 판매량의 30%를 차지해 트윈프레셔 라인의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트윈프레셔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1] 쿠쿠전자 트윈프레셔 마스터셰프](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4m/22d/20210422010021432001349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