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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표는 25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테리어 사업 육성 및 고부가 전략제품 확대 등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신성장 동력 확보 및 고객가치 중심 경영을 통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을 창출하는 일등 회사로 거듭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해 실적에 대해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국내외 경기 침체로 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고부가 제품 매출 확대 및 수주 이익률 개선, 지속적인 원가혁신을 통한 사업구조 개선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영업이익을 냈다”고 평가했다.
LG하우시스는 이번 주총에서 2020년 재무제표 내역을 승인받고 △보통주 300원 △우선주 350원 배당을 확정했다.
기타비상무이사로 LG전자 노진서 전략부문 부사장을 선임했다.
사외이사로는 하영원 서강대학교 경영학부 명예교수와 서수경 숙명여대 미술대학 환경디자인과 교수를 신규선임했으며 이봉환 전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 산학협력중점교수는 재선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