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로써 파세코는 베트남에 이어 싱가폴로 수출 영토를 넓혔다.
앞서 베트남에서는 지난해 11월 창문형에어컨 1차 초도물량 판매에 들어간 뒤 2·3차 물량 수주에 성공했다.
자가설치가 가능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와중에도 수요가 많았던 것으로 풀이된다.
파세코는 이에따라 창문형에어컨의 해외 수출 전담팀을 신설하고 전 세계로 문을 두드리고 있다. 칠레, 호주를 비롯해 이라크 등과 같은 중동 지역에 제품 공급을 위한 의미 있는 협의가 온라인을 통해 상당부분 진행된 상태라고 파세코 측은 전했다.
파세코 관계자는 “해외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인한 만큼, 수출물량 확보와 수출국 확대에 적극적으로 속도를 낼 방침”이라고 말했다.




![[파세코제공] 2020년형 창문형 에어컨](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3m/09d/20210309010008323000522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