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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 확진자 7714만명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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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0. 12. 2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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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이미지/제공 = 게티 이미지뱅크
전세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7714만명을 넘었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0일 그리니치 표준시 23시 54분기준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대비 53만7241명 늘어난 7714만9409명으로 집계됐다.

미국에서 일일확진자가 17만5328명이 발생해 전세계에서 가장 확진자가 많았다. 이어 △영국 3만5928명 △러시아 2만8948명 △브라질 2만5445명 △인도 2만4589명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이날 신규사망자는 전세계에서 7893명이 발생했다. 미국이 1389명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멕시코는 627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러시아(511명), 4위는 브라질(408명) 5위는 이탈리아 (352명)이었다.

누적확진자는 미국이 1825만968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인도 1005만6248명 △브라질 723만8600명 △러시아 284만8377명 △프랑스는 247만3354명으로 조사됐다.

전세계 누적사망자는 169만9099명으로 나타났다.

미국이 32만4844명으로 코로나 최다 사망국에 올랐다. 이어 △브라질(18만6764명) △인도(14만5843명) △멕시코(11만7876명) △이탈리아(6만8799명) △영국(6만7401명) 등의 순서로 집계됐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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