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국 간호사, 신생아 살인죄로 기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12010008534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0. 11. 12. 16: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영국의 한 병원에서 근무하던 간호사가 신생아 연쇄 살인죄로 기소됐다고 가디언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소된 간호사는 루시 레트비(30)로, 경찰은 레트비가 병원 신생아실에서 근무했으며 2015년 6월 ~2016년 6월 살인 8건, 살인미수 10건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그녀는 2018년과 2019년 경찰에 체포됐지만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경찰은 레트비의 신생아 살해 동기와 증거가 무엇인지, 그녀의 입장은 어떠한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레트비는 체스터 대학교에서 아동간호사 자격을 취득하기 전까지 훈련기간 3년간 이병원에서 학생간호사로 근무한 적이 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