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실종 중학생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08010003640

글자크기

닫기

천현빈 기자

승인 : 2020. 10. 08. 15: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산 다대포서 중학생 물에 빠져 실종…수색중
부산 다대포서 중학생이 물에 빠져 실종돼 수색작업을 벌인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연합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친구들과 해수욕을 하던 중 실종됐던 중학생이 나흘 만에 숨진 채 물속에서 5일 발견됐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8일 오전 6시 27분 즈음 부산 사하구 다대포 해수욕장 해변 중간지점에서 중학생 A군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소방대원과 경찰관이 인근에서 수색작업을 진행한지 나흘 만이다.

A군을 발견한 지점은 지난 5일 A군의 친구가 구조된 지점 부근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소방본부는 “수중에 있던 A군 시신이 시간이 지나면서 물 위로 떠오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A군의 시신이 수습되면서 이번 중학생 물놀이 사고로 사망한 이는 2명이 됐다.
천현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