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허 전무는 (주)GS 비등기 임원으로 선임됐다. 신사업과 경영기획 업무를 맡는다.
허 전무는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날 회장 장남으로 허태수 GS그룹 회장의 조카다. 현재 허 전무는 GS지분 1.97%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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