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측은 언택트를 중시하는 휴가객들이 독립된 객실에서 휴식을 중시하는 만큼 관련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신라스테이가 론칭하는 ‘조식 TO GO 도시락’은 원하는 조식 메뉴를 직접 도시락에 담아 객실에서 맛볼 수 있는 서비스다. 비교적 많은 이용객들이 동시에 이용하는 조식 뷔페 대신 객실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투숙객은 식사를 위해 일행 모두가 이동하는 번거로움 없이 1명만 레스토랑을 방문해도 일행 모두의 도시락을 가져갈 수 있다.
신라호텔과 신라스테이에서 선보이는 이탈리안 프리미엄 커피인 ‘코바(COVA)’ 커피를 맛볼 수 있는 테이크아웃 컵도 제공한다.




![[신라스테이] 조식 TO GO 도시락](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7m/13d/20200713010013008000754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