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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참치회와 락교·고추냉이까지 상큼한 젤리로 구현했으며 포장 용기도 횟집을 연상케 한다. 참치 부위마다 딸기맛이나 복숭아맛을 즐길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선보였던 ‘파스타젤리’와 ‘한컵 디저트 젤리’도 출시 이후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얻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파스타젤리는 쫄깃한 파스타면 모양 젤리 위에 톡톡 튀는 팝핑캔디와 딸기 시럽을 부어 비벼먹는 상품으로, 동봉된 포크로 파스타처럼 돌돌 말아먹는 상품이다. 한 컵 디저트 젤리는 편의점 컵과일 콘셉트의 상품으로 딸기·당근·버섯 등 과일과 채소 모양 젤리가 담겼다.
장채윤 세븐일레븐 상온식품팀 담당MD는 “밀레니얼 세대로 불리는 젊은층에게는 무엇보다 재미가 중요한 구매요소로 꼽힌다”며 “특별한 재미와 가치를 제공하는 이색 젤리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