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1137명이 격리해제됐다. 격리해체 규모는 전날보다 303명 늘었다. 사망자는 증가하지 않았다.
지역별 확진자를 살펴보면 서울에서 6명, 부산에서 1명, 대구에서 35명, 세종에서 1명, 경기에서 20명, 경북에서 7명 늘었다.

Advertisements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마이웨이’…민주당 조사 지시·강경파 밀러 발탁
젤렌스키 “러, 북한산 KN-23으로 우크라 에너지시설 공격”…트럼프 안보구상엔 “얄타 2.0 반대”
전남광주,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총력…삼성·SK와 투자 협력 가속
[인터뷰]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관계를 이어주는 건 결국 사랑”
7962억 투입 양산도시철도, 12월 30일 개통 목표…부산 연결 ‘마지막 검증’
“기초연금 인상분만큼 생계급여 삭감”…연금 개편에도 빈곤노인 소득은 그대로
네타냐후 실각 위기…이스라엘 대통령, 아이젠코트에 연정구성권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