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1137명이 격리해제됐다. 격리해체 규모는 전날보다 303명 늘었다. 사망자는 증가하지 않았다.
지역별 확진자를 살펴보면 서울에서 6명, 부산에서 1명, 대구에서 35명, 세종에서 1명, 경기에서 20명, 경북에서 7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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