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우건설,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 14일 견본주택 개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11010006067

글자크기

닫기

박지숙 기자

승인 : 2019. 06. 11. 15: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전 중구 목동, 용두동, 중촌동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합리적 분양가로 실수요층 높은 기대
지하2~지상35층, 9개동, 820가구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 조감도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 조감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오는 14일 대전광역시 중구 중촌동 일원에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9개동, 총 820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59~84㎡ 전세대 중소형 타입으로 계획됐다. 전용면적별로 △59㎡ 48가구 △74㎡ 200가구 △84㎡A 293가구 △84㎡B 165가구 △84㎡C 56가구 △84㎡D 58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1000만원 대의 합리적 가격으로 실수요층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중도금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대전시 중구는 대전시 도시정비사업이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는 지역으로 뛰어난 미래가치가 예상되는 지역이다. 사업지 인근으로 용두1,2구역, 목동3,4구역, 선화8구역 등 구도심지역의 재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중촌동 일대는 주민 공동문화, 공동육아 공간 마련, 맞춤 패션 플랫폼, 패션 특화거리 등을 중심으로 하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특히 대전시의 도시철도 3호선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충청권광역철도(2024년 개통예정) 중촌역이 사업지에서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할 예정으로 이후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초역세권 아파트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전시는 올해 분양된 사업장이 모두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시장상황이 좋으며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인근 둔산동 및 최근 분양된 단지에 비해 합리적 분양가 산정으로 실수요층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가 위치한 대전 중촌동은 둔산동과 가까워 일대에 위치한 학원가를 이용하기 편리하며 중촌초등학교를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고 중앙중/고교가 인접해 있다. 또한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백화점 등 각종 상업시설이 인접해 이용이 편리하고 사업지 주변으로 유등천, 대전천 등의 수변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다.

전세대 지하주차 설계로 지상에는 일부 근린생활시설 주차만 가능한 ‘차 없는 단지 환경’을 구성하고 택배차량도 지하에 진입해 동별 택배공간을 이용하도록 계획했다.

특히 대우건설이 지난 달 발표한 미세먼지 차단시스템인 ‘차세대 5ZCS’를 적용해 단지입구, 지하주차장, 동 출입구, 엘리베이터, 세대내부 등 5개 구역의 미세먼지 오염도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쾌적한 단지 환경이 구축될 전망이다.

입주는 2022년 03월 예정이다.
박지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