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부부를 위한 ‘All Day Care’ 보육 프로그램 도입으로 입주자 만족도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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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2차 아이파크’는 HDC민간임대주택1호리츠에서 공급하는 첫 번째 민간임대아파트로, 단지 설계부터 입주민 서비스까지 육아와 보육으로 특화된 단지로 지하 3층~지상 19층, 4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214가구로 구성된다.
민간임대아파트로 분양되는 ‘일산2차 아이파크’는 안정적인 정주여건도 보장한다. 8년 임대로 이사 걱정 없이 장기 거주가 가능하며, 거주기간 동안 취득세나 재산세 등 보유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또 연소득 7천만 원 이하의 무주택 거주자는 연말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일산2차 아이파크’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 보유여부, 소득 제한, 주택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계약할 수 있다.
임대료는 주변 시세를 감안해 책정됐다. 전용면적별로 △74㎡ 보증금 1억7000만원, 월 임대료 53만~59만원 △84㎡ 보증금 2억1000만원, 월 임대료 61~68만원이다. 임대료 상승률은 2년 단위 5% 이하로 제한된다. 서울보증보험주식회사(SGI)에서 임대보증금 보증을 받을 수 있어 최장 8년 동안 거주(2년 단위 계약)가 가능하다. 향후 분양전환 시 임차인에게 우선 분양전환 대상 자격을 부여한다.
특히, 보육에 특화된 평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임대아파트라는 점에서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유아 교육 전문기관과 함께 단지 내 놀이학교를 운영하며, 맞벌이 부부를 위한 ‘All Day Care’ 보육프로그램을 일산 최초로 선보인다. 올데이 보육프로그램을 통해 오전 7시 30분~오후 8시까지 프리미엄 보육과 놀이 체험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세대 청소 서비스인 ‘홈케어’와 부동산 종합관리 및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HDC아이서비스가 임대관리를 맡아 입주민의 거주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생활편의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경의중앙선 풍산역 역세권의 편리한 입지와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자랑한다. 경의중앙선 풍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지하철을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약 30분대로 도착 할 수 있다. 인근에 위치한 고양IC와 자유로JC를 통해 여의도와 상암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도 수월하다. 향후 GTX A노선, 대곡~소사선, 서울~문산 고속도로 등이 개통되면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 이마트 풍산점이 위치하며, 애니골카페와 동국대병원 등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인근에 있는 하늘초등학교, 모당초등학교, 안곡중학교, 안곡고등학교 등 초중고교를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일산신도시 교육 1번지로 알려진 후곡학원가도 인접하다.
입주는 2019년 8월 예정이다. 계약은 선착순으로 홍보관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