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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대구 힐스테이트 감삼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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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5. 3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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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1 1528_대구 감삼 조감도(최종,태양광설비)
현대엔지니어링이 31일 대구에서 견본주택을 열고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556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단지 규모는 지하 5층~지상 45층, 4개동, 총 559가구다. 이 중 아파트는 391가구, 오피스텔은 168실의 규모로 공급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98㎡로 구성됐고,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로 건설된다.

힐스테이트 감삼이 위치한 대구 달서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전매제한 등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제한은 6개월이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달서구는 서대구지역의 교통요충지로 죽전역 역세권, 달구벌대로, 중부내륙고속지선 등 교통망이 우수해 차량과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수월하다. 서대구 일반산업단지와 성서 일반산업단지 등 각종 산업단지와 달서구 내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달서구청 등 행정타운이 인접해 있는 배후 주거지다.

일부 가구에 4베이, 맞통풍 구조를 갖춰 개방감을 높고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했다. 3면 개방형 면적으로 안방 발코니면적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펜트리, 알파룸과 대형드레스룸 등도 일부세대에 제공해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특히 전용면적 144㎡와 198㎡에는 2개의 마스터룸, 2개의 주방 제공으로 2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독립적인 구조를 갖췄다. 또한 상층부에 대형 테라스를 제공한다.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 전용면적 59㎡와 유사한 면적 및 평면구조를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감삼’ 내에는 운동시설과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며 단지 내 조경도 잘 꾸며져 입주민들의 편의를 더욱 도모할 예정이다.

2022년 9월 입주 예정.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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