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곽 답사 및 정화 활동, SH공사 임직원 60여명 참여
2007년 문화재청과 협약 체결 이후 꾸준한 문화재 보호 활동 이어가
 | (사진01)SH공사 1문화재 1지킴이_20190528 | 0 | | 28일에 실시된 SH공사 2019년 상반기 1문화재 1지킴이 행사에서 공사 임직원들이 서울성곽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SH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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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8일 서울성곽 낙산구간(혜화문~광희문 간 2.3km)에서 상반기 1문화재 1지킴이 활동을 진행했다.
SH공사는 2007년 문화재청과 문화재 보존, 전승활동 지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로 1년에 두 차례 1문화재 1지킴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9년 상반기에는 예년보다 많은 60여 명의 임직원이 문화재 답사 및 정화 활동에 동참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서울성곽 지킴이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는데 자부심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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