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1순위 접수, 당첨자 발표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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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는 지하 3층~지상 26층, 13개 동, 전용면적 102~114㎡ 875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102㎡ 693가구 △113㎡ 177가구 △114㎡T 5가구 등이다.
위례신도시는 서울 송파구 장지동·거여동,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하남시 학암동 일대 677만4628㎡ 규모로 조성되는 2기 신도시로 우미린 1차는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입지여건이 좋다는 평가다.
단지 인근에 청량산과, 남한산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IC와 송파대로, 동부간선도로 등의 광역도로 진입이 쉽고, 위례신도시~거여동간 직선도로(위례서로)도 임시 개통돼 교통망이 개선됐다. 지난해 12월 문을 연 스타필드 시티 위례도 지구 내 위치해있다. 특히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바로 옆에 초등학교 예정 용지가 있다.
분양 관계자는 “위례신도시에 대한 인기가 높고 더불어 중심 상업시설, 초등학교 등이 가까워 실수요자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며 “우미건설은 하반기에도 A3-2블록에서 2차 물량으로 422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약 일정은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7일 발표되며, 28~30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우미건설]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_투시도](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5m/01d/20190501010000019002104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