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웨스트브룩 33점 오클라호마시티, PO 첫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20010013645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19. 04. 20. 13: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BASKETBALL-NBA-OKC-POR/ <YONHAP NO-2128> (USA TODAY Sports)
러셀 웨스트브룩 /USA투데이스포츠연합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플레이오프 16강에서 러셋 웨스트브룩과 폴 조지의 활약으로 첫 승을 따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2018-2019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1회전(7전 4승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3차전에서 120-108로 이겼다.

오클라호마시티의 웨스트브룩은 33점을 넣고 어시스트 11개를 배달했고, 조지는 22점, 6어시스트, 6리바운드로 분전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108-103으로 앞선 오클라호마시티는 종료 3분여를 남기고 웨스트브룩이 미들슛과 자유투 2개 중 1개 성공, 다시 이어진 풀업 점퍼 등 혼자 연속 5득점을 올렸다. 순식간에 10점 차로 달아난 오클라호마시티는 이어 폴 조지의 자유투 2개와 웨스트브룩의 3점포까지 터지면서 종료 1분 20초를 남기고 118-104로 간격을 벌렸다.

포틀렌드는 데이미언 릴라드(32점)와 C.J 맥컬럼(21점) 콤비가 53점을 합작했지만 막판 추격에 실패하며 경기를 내줬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