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평면 구성, 410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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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일대에 공급되는 ‘한양수자인 구리역’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20층, 7개 동, 총 41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6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되어 △59㎡ 95가구 △84㎡ 67가구(일반분양 물량 기준) 등이다.
구리시 생활 중심권에 위치해 교통과 교육, 생활 환경이 우수하다. 경의중앙선 구리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서울이동이 편리하다. 지하철 8호선 연장선(별내선) 개통(구리역 예정)하면, 서울접근성이 더 좋아질 전망이다.
인근 롯데백화점과 CGV를 비롯해 롯데아울렛, 구리전통시장, 롯데마트 구리점, 이마트 다산점, 구리도매시장 등이 가깝다. 단지 옆으로 구리초교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인창중·고, 구리중·고, 구리여중·여고, 수택고, 토평중·고 등이 있다.
나아가 인근에 왕숙천이 위치해 왕숙천수변공원과 도농체육공원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농구장과 인라인스케이트장을 갖춘 구리광장·늘푸른공원, 검배근린공원 등도 가깝다.
‘한양수자인 구리역’은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위주로 단지를 배치했다. 또 상업시설 주차장을 제외하고 세대별 주차장을 모두 지하화해 지상에 차가 없는 쾌적한 아파트로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구리시의 마수걸이 분양단지로 주거 환경이 우수한 구리 중심생활권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된다” 라며 “구리역 초역세권에 구리초, 왕숙천이 인접해 있는 등 입지가 우수한 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청약접수는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12일 1순위, 15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다.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