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공유오피스 위워크, 포스코건설과 MOU…여의도파크원 운영계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110010006282

글자크기

닫기

박지숙 기자

승인 : 2019. 01. 10. 14: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0년 준공 파크원 3층 관리 운영
여의도파크원조감도(위워크)
여의도 파크원 조감도/제공=위워크
공유오피스 위워크(WeWork)가 포스코건설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위워크와 포스코건설은 오는 2020년 준공되는 여의도 파크원(Parc.1) 내 공유오피스 운영계약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위워크는 포스코건설의 책임임차공간 중 총 3개층을 관리 및 운영할 예정이다. 여의도 IFC 빌딩 인근에 위치할 파크원은 총 63만㎡의 면적에 오피스 빌딩 2개동과 호텔 1개동, 판매시설 1개동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중 판매시설에는 현대백화점이 입주한다.

위워크는 파크원 내의 지점과 커뮤니티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낼 것으로 기대했다.

매튜 샴파인(Matthew Shampine) 위워크 코리아 제너럴 매니저는 “한국에서 지점 수를 계속 확장해가고 있는 위워크는 좋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여러 혁신적인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일할 수 있도록 더 나은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크리에이터들에게 공간·커뮤니티·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무실 공유 서비스업체로 각광받는 위워크는 지난 2016년 8월 ‘위워크 강남역’ 1호점을 오픈했다. 오는 4월에는 부산에도 진출해 현대카드 부산 빌딩 내 ‘위워크 서면’을 오픈할 예정이다.
박지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