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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진구 강변역 일대 역세권 청년주택사업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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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18. 12. 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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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청년주택
서울시는 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광진구 강변역 일대에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을 통과시켰다고 27일 밝혔다./제공=서울시
서울시 지하철 2호선 강변역 일대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건설된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통해 광진구 구의동 593-11번지(916.2㎡)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을 통과시켰다고 27일 밝혔다.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이번 결정은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결정을 조건부가결 했다.

이번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가 가결됨에 따라 용도지역 변경(제2종일반주거지역→준주거지역)을 포함해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광진구 구의동 593-11번지 역세권 청년주택은 광진구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사업으로서 앞으로 도심 주택난 해소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해당 구청인 광진구청은 건축위원회의 건축심의를 열어 건축허가 절차가 이행할 예정이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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