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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기자
승인 : 2018. 04. 02. 10:08
1일 오후 6시 20분(평양 시간 기준) 북한 동평양대극장에서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공연-봄이 온다' 공연이 열렸다.
이날 공연에는 조용필과 이선희, 최진희, 윤도현, 백지영, 정인, 강산에, 김광민, 레드벨벳, 서현, 알리 등 총 11팀이 무대에 올랐다.
예술단은 단독 공연에 이어 오는 3일 북측과 합동으로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2차 공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촬영: 평양공동취재단 / 편집: 아시아투데이 이홍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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