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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대표는 이날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혁신과 안보분야를 중점적으로 보고 올 것”이라고 밝혔다.
안 대표는 “우선 혁신 분야로는 지금 독일과 이스라엘이 대표적 국가”라며 “그 분야가 창업까지 연결되고 국가경쟁력이 되는 산업 발전으로까지도 연결되는 좋은 사례를 (보며)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지를 보고 오겠다”고 방문 취지를 설명했다.
그는 “안보 분야에서도 우리가 배울 점이 굉장히 많다”며 “이스라엘은 작지만 강한 나라이고 아주 적은 비용으로 효과적인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이런 분야들에 대해 자세히 살피고 우리나라에 실제 적용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 잘 보고 오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