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올초 임직원들에게 보내는 서신에서 “미국이나 유럽 등 해외 거점에 글로벌 트레이딩센터를 세우겠다”고 밝힌 바 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아일랜드에 글로벌 트레이딩센터를 세우기로 했다”며 “설립 초기 20여명의 트레이더들을 두고 전 세계 채권, 외환, 주식 등을 거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최근 해외 투자은행(IB)들과 경쟁하기 위해 해외 현지 기업 M&A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s
베트남, 中·인니·대만산 스테인리스 냉연강판 반덤핑 조사 착수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마이웨이’…민주당 조사 지시·강경파 밀러 발탁
젤렌스키 “러, 북한산 KN-23으로 우크라 에너지시설 공격”…트럼프 안보구상엔 “얄타 2.0 반대”
[인터뷰]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관계를 이어주는 건 결국 사랑”
전남광주,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총력…삼성·SK와 투자 협력 가속
7962억 투입 양산도시철도, 12월 30일 개통 목표…부산 연결 ‘마지막 검증’
“기초연금 인상분만큼 생계급여 삭감”…연금 개편에도 빈곤노인 소득은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