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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표는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목포 현충탑에서 열린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묵념을 올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광주로 간다. 오늘도 민심소통을 계속하겠다. 시원한 비가 쏟아지기를 기도한다”고 글을 올렸다.
앞서 문재인정부는 5일 국가보훈처장은 장관급으로 격상하고, 중소기업청을 ‘중소벤처기업부’로 확대·신설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정부조직 개편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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