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24001201381
글자크기
Advertisements
이홍근 기자
승인 : 2017. 03. 24. 12:11
전남 진도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인양 중인 세월호가 24일 오전 11시 10분 수면 위 13m 부양이 완료됐다.
세월호는 현재 고박과 완충재 설치 등 남은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업이 완료되면 침몰 지점에서 3km 떨어져 있는 반잠수선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영상제공: 해양수산부
[세월호 인양] 13m 인양 성공...자정까지 반잠수식 선박에 선적목표
'바닷속 40m 3년의 기다림' 세월호 전체 형상 언제 드러나나
"힘내서 꼭 찾겠다" 세월호 인양 임박에 '희망' 찾은 가족들
인양작업 현장 기름 유출...방제선 15척 투입, 제거작업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무게에 방점 찍고 폴드8 강조하는 삼성…SNS 마케팅 ‘세다’
박지원, DMZ폭발 등 정부 미흡대처 지적 “닥치고 설명하라”
[시승기] 피에히의 ‘프리미엄 꿈’ 싣고 달린 투아렉…24년 여정 마침표
AG 배드민턴 여자 단식 32강 통과한 안세영 ‘세계 랭킹 증명’
野, 추석 뒤 DMZ조사 맹비판…“與, 채상병 때 외쳤던 잣대로 진상규명해야”
“단순 명절 몸살인 줄 알았는데”…추석 이후 찾아온 감염병 경보
하남 산부인과 입주 건물서 화재…산모·신생아 등 60여명 대피
피에히의 ‘프리미엄 꿈’ 싣고 달린 투아렉…24년 여정 마침표
[타보니] 2.7톤 볼보 EX90, 조용히 압도했다…럭셔리의 정석
떡메치고 민속공연 보고…서울 곳곳 추석 문화행사 ‘풍성’
무심코 쌓아 둔 옷, 이런 문제가…
“또 물어보시네”…부모님의 반복 질문, 치매 신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