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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노후 경유차 교체하면 최대 7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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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8. 0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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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에어 주행_1
쌍용자동차는 이달 말까지 차종별로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자사차량에만 지원하던 노후 경유차 교체 프로모션은 10년 경과된 모든 노후 경유차로 확대한다. 티볼리·티볼리 에어는 30만원, 코란도 C·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는 50만원, 렉스턴 W·코란도 투리스모는 7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7년 이상 경과된 차량 보유고객에겐 티볼리·티볼리 에어는 20만원, 코란도 C·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는 30만원, 렉스턴 W·코란도 투리스모는 50만원을 지원한다.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로 렉스턴 W를 구입하면 100만원, 티볼리는 20만원, 티볼리 에어는 30만원, 코란도 투리스모는 50만원을 제공한다. 코란도 C는 70만원과 함께 매립형 8인치 스마트미러링 내비게이션을 증정한다.

삼바 에디션 모델 탄생 기념으로 레저용차량(RV) 전 모델의 무상보증 기간을 5년·10만㎞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단,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는 일시불·정상할부로 구입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출고경험 고객 또는 보유 고객에겐 재 구매 대수에 따라 차종별로 10만~50만원을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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