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은 28일 국내 태양광 모듈 생산 기업인 신성솔라에너지와 함께 “베트남 닥농성 태양광 발전사업 공동개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을 기점으로 서부발전과 신성솔라에너지는 베트남 닥농성 권역에 총 300MW 규모의 태양광발전설비를 순차적으로 건설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의 사업비는 약 4억5000만달러 수준으로, 이 중 약 3억2000만달러의 수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s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미·이란 MOU 통항 재개 이틀 만에 흔들려
레바논이 흔든 미·이란 종전 MOU…호르무즈·핵협상 60일 시계 첫날부터 불안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21일 스위스 종전 협상 앞두고 MOU 흔들려
밴스 부통령 스위스行·이란 대표단 도착…미·이란, 21일 뷔르겐스톡 실무회담 예정대로
미·이란 MOU, 동결자산 협상 착수…민생 안도 속 이슬람혁명수비대 수혜 장악 우려
스위스 실무회담서 검증 미·이란 종전 MOU…레바논·호르무즈·내부 반발 ‘3중 시험대’
韓 영화계 ‘왕별’들, 내달 초 부천 구석구석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