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첫째주 수요일 지속 운영, 중소기업 경제·시간적 비용 절감 기대
구는 다음달부터 매월 첫째주 수요일 청사 내 기업지원과 옆 동아리방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공장설립에 관한 인·허가 업무대행 서비스’를 연중 무료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연계 추진하는 이번 서비스는 공장설립 예정자의 비용·시간 등을 절감하고, 처음 출발하는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공장설립을 희망 하는 기업인은 누구나 상담 가능하며 입지선정 상담, 공장설립 인·허가서류 무료작성, 환경배출시설 관련 제반법률의 적합성 검토, 개별입지 공장설립 관련 각종 세제 혜택 안내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는 이번 무료 상담서비스가 중소기업 운영의 효율화에 기여하고, 새내기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공장설립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인들의 현장애로를 해소하고, 더 많은 수혜를 입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만큼 기업인들의 많은 이용 바란다”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기업지원과(062-410-6578) 및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 입주지원팀(070-8895-7935)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