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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이사는 “조선 산업의 불황으로 힘든 여건이지만, 일자리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해양 친환경 기자재 제조기업 ㈜파나시아의 이 대표이사는 조선분야 기자재를 국산화한 공로로 ‘2013년 대한민국 기술대상’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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