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3일(화)

최신

광주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 첫 회의 개최

광주 군 공항 이전사업을 위한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의 첫 회의가 17일 개최됐다. 국방부는 이날 오후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광주 군 공항 이전부지 결정을 위한 첫 선정위를 개최했다. 선정위는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6조에 따라 △이전후보지 선정기준 및 절차 △이전후보지 및 이전부지 선정 △종전부지 매각을 통한 이전주변지역 지원방안 등을 심의하게 된다. 위원회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전라남도지사, 광주광역시장, 무안군..

가온전선, 무상증자로 주주환원·투자접근성 두 마리 토끼

미국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온전선이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최근 수주 확대와 생산능력 증설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주환원과 함께 투자자 접근성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나온다.17일 가온전선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0.8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배정기준일은 다음 달 1일이며 신주 수는 1323만4492주다. 증자 완료 후 발행주식 수는 기존 1654만3115주에서 2977만7607주..

이란 "이스라엘 레바논 철군 없인 종전 아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식이 오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예정된 가운데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철군 없이는 종전이 아니라며 미국과의 평화 협정 조건으로 이스라엘의 레바논 철군을 다시 요구하고 나섰다.16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타스님통신에 따르면 이날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과 나비흐 베리 레바논 국회의장은 전화 통화로 미·이란 종전 MOU와 관련된 정치 및 현장 상황을 논의했다.갈리바프..

한투·교보·흥국·OK에 기업은행까지?…뜨거워진 예별손보 인수전

예별손보(옛 MG손해보험)를 향한 관심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한국투자금융지주와 교보생명, 흥국화재, OK금융그룹에 이어 기업은행도 예별손보 인수 의사를 드러내면서다. 지난 4월 예별손보의 7차 매각 당시 한투지주의 단독 응찰로 유효경쟁이 성립되지 않아 유찰된 것과는 대비되는 모습이다. 오는 30일 예별손보 인수제안서 제출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금융사 5곳 중 몇 곳이 뛰어들지 주목된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예별손보에..

정부,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사고 조사 '4개월 연장'…"최초 붕괴 부위 정밀 규명"

지난해 발생한 울산 화력발전소 해체공사 붕괴사고에 대한 정부 조사가 4개월 연장된다. 사고 원인을 보다 명확하게 규명하기 위해 최초 붕괴 지점에 대한 추가 조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국토교통부 산하 '울산 화력발전소 건설·건축물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는 지난해 11월 6일 발생한 울산 화력발전소 해체공사 붕괴사고 조사기간을 기존 6월 17일에서 10월 17일까지로 4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사기간은 당초 7개월에서 11개월로..

中 랴오닝성 다롄에서 하계 다보스포럼 개최

세계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국제 행사인 하계 세계경제포럼(WEF) 연례회의(하계 다보스포럼)가 오는 23∼25일 중국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에서 열린다.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올해로 17회째인 이번 포럼의 주제는 '규모화 혁신'으로 중국 경제의 향후 발전 방향과 기술 혁신의 경제적 활용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으로 있다.이번 포럼에는 90여개 국가 및 지역에서 정부 관계자, 기업인, 학자 등 1700..

BYD, 차세대 하이브리드 DM-i '승부수'…韓 전동화 시장 정조준

BYD코리아가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시스템 'DM-i(Dual Mode Intelligent)'를 앞세워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전기차의 주행 감각과 내연기관차의 장거리 주행 편의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기술을 통해 전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켈빈 라이 BYD 아시아태평양 자동차 판매사업부 제품전략 담당 부총리는 17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DM-i 기술 설명회에서 "DM-i는 '전기 우선(Electric Firs..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오세훈 "선거 맞춰 부도덕한 기소"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은 여론조사 비용 대납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오 시장은 이날 최후진술에서 "민주당에 의한, 민주당을 위한 특검법에 따라 정치적으로 종속된 검사들이 기소한 사건"이라며 김건희 특검팀이 제기한 공소사실을 부인했다.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

작년 연간 수주액, 상반기에 끝냈다…LS일렉트릭, 'AI 전력' 질주

LS일렉트릭이 북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잇따른 수주 성과를 거두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들어 북미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액이 이미 지난해 연간 수주 규모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 인프라 '슈퍼사이클' 수혜가 본격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17일 LS일렉트릭은 최근 북미 AI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에 1064억원 규모의 38kV급 고압 배전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

외국인 버스 예매·식당 예약 쉬워진다니 '한국 여행 많이 하겠네'

한국관광공사가 외래객 여행 편의도를 높이는 서비스와 교통·목적지 다양화를 통해 방한 여행 활성화의 성과를 내고 있다. 먼저 관광공사는 지난 15일부터 한 달동안 외국인 대상 '고속·시외버스 이용 활성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행 플랫폼 클룩, 고 한패스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포션은 외래객의 광역교통수단 접근성을 높이고,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의 지방 이동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관광공사는 고속·시외버스를 이용해 지역으로 이동..

'올다르크' 등장하며 요새화한 올공…진입 시도에 이어 정치권 설득도 불발

6·3 지방선거 개표소였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올공)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시위가 '요새화'하고 있다. 체육단체의 잇따른 진입 시도에 따라 주요 시위 장소가 핸드볼경기장 2-1 출입구 앞으로 옮겨진 가운데, 야당 지도부에 이어 여당 지도부의 방문 설득 시도도 무산됐다.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 핸드볼 선수 출신 임오경 의원은 17일 오전 10시 50분께 시위대가 점거 중..

젠슨 황 "AI 시대, 새 사회적 규범 필요…모든 사람이 사용하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16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사회가 변화해야 한다며 이 기술을 모두가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삶이 개선될 것이라고 주장했다.황 CEO는 이날 미국 텍사스주 셔먼에서 광통신 장비 업체 코히런트의 제조시설 확장 기공식을 앞두고 진행된 A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AI 기술이 초래할 수 있는 잠재적인 위험에 대한 우려를 두고 "우리는 새로운 사회적 규범을 만들어야 한다"며 "모든 사람이..

"직접 커피 내린다"… 폴바셋, 7월 방한 매장 순회 행사

바리스타 폴바셋이 내달 한국을 방문해 전국 폴바셋 매장에서 직접 커피를 소비자들에게 내려줄 예정이다. 커피 브랜드 폴바셋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리스타 폴 바셋의 한국 방문 일정을 공개했다.폴 바셋은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경기, 대구 지역 매장을 방문해 직접 커피를 추출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일정에는 파르나스몰점, 산본역점, SKT 성수 T팩토리, 현대아울렛 김포점, 스타필드빌리지 운정점, 신세계백화점 대구 1호점, 대구..

대한체육회-세란병원, 국가대표 의료지원 맞손

대한체육회는 17일 세란병원과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대한체육회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의료서비스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은 이날 오전 11시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대회의실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김준식 세란병원 부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세란병원은 15개 진료과목과 30여 년의 임상 경험을 갖춘 종합병원으로, 다양한 전문센터 운영을 통해 질환별 협진 시스템을 구축하며..

마티카바이오, '오픈 액세스 플랫폼' 출시…고객사 권환 확대

차바이오텍의 미국 자회사인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마티카바이오)가 고객사 맞춤형 CDMO(위탁개발생산) 서비스 모델을 선보인다. 마티카바이오는 17일 '마티카 오픈 엑세스 플랫폼'을 공식 출시했다. 여기에 유전자치료제 기업 '서지엄 바이오 사이언스(서지엄바이오)'가 첫 고객사로 계약을 체결했다. 마티카 오픈 액세스 플랫폼은 CDMO를 이용하는 고객사에 권한을 돌려주는 서비스 패키지다. 기존 CDMO 업계에서는 고객사가 의약품 개발·생산을 맡기..

"전국 어디든 간다"…'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내달 1일 출시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카드(K패스)'를 통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가 다음 달 1일 출시된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9월부터 모든 서비스가 중단된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사용금액의 일정부분을 환급해주는 정부의 '모두의카드'와 정액형으로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시의 '기후동행카드'를 통합한 모델이다. 이용자의 교통비 규모와 이용 패턴에 따라 환급형과 정액형 가운데 유리한 방식이 자동 적..

특검 의혹 반박한 홍장원 "통상 업무가 '계엄 가담'처럼…CIA 문건은 패싱 당해"

12·3 비상계엄 당시 경찰·방첩사와의 연락망을 구축하고 미국 중앙정보국(CIA)에 계엄 정당성을 담은 문건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국정원) 1차장이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타 기관과의 협조는 기존에도 있었던 통상적인 실무의 영역이고, CIA 전달 문건은 조태용 전 국정원장이 자신을 '패싱'하고 직접 실무자에게 지시했다는 입장이다. 홍 전 차장은 "2차 종합특검이 '국정원 계엄 개입'을 증명하기 위해 계엄 관련 내부..

'치킨 노하우' 간편식에 담았다…BBQ, HMR 존재감 키운다

BBQ가 가정간편식(HMR)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고 있다. 외식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제품군과 유통망을 동시에 확대하면서 유통 사업 비중을 높이는 전략이다.제너시스BBQ 그룹은 올해 1분기 가정간편식을 중심으로 한 유통사업부문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배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외식 물가 상승으로 집에서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려는 수요가 늘어난 데다 브랜드 간편식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BBQ는..

창업자 화상 경험이 만든 '4년 동행'…닥터지, 누적 후원 4억원 넘었다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화상 경험자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창업자의 경험에서 출발한 지원 사업은 올해로 4년째를 맞았으며 누적 후원 규모도 4억원을 넘어섰다.닥터지는 한림화상재단에 화상 경험자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달식은 지난 16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닥터지 본사에서 열렸으며 안정은 닥터지 대표와 허준 한림화상재단 이사장, 최종길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기부금은..

[먹어보아투] 라면도 파스타도 아니다…'아리'가 노린 글로벌 입맛

"강한 매운맛 대신 식감, 팬덤 대신 제품."팔도와 hy가 방탄소년단(BTS)과 함께 기획한 신규 브랜드 '아리(ARIH)'가 국내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4월 미국 월마트를 통해 먼저 출시한 뒤 한국에 선보인 아리는 BTS 협업 브랜드라는 화제성보다 제품 자체 경쟁력으로 승부를 걸었다는 점에서 기존 협업 식품과 결이 다르다.직접 시식해본 결과 가장 큰 차별점은 맛보다 '면'이었다. 대표 제품인 '모던 누들'은 일반 라면보다 폭이 넓은..

previous block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내믹스 100% 자회사화 ‘본격..

[속보]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1단계 발동…20분간 거래..

국방부 ‘방첩사 개편 검증부족’ 안규백 탄핵청원에 “방첩..

[단독] 경찰, ‘승진 중심’ 조직문화 바꾼다…근평·다면..

청사진 그리는 SK하이닉스 ‘AI 컴퍼니’…계열사 사업..

李 “역대급 코스피도 청년에겐 딴 세상…기회 사다리 넓혀..

[단독] 인구는 서울 3분의 1인데…민형배, 전남광주특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