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면 2070년 월소득 절반 국민연금 낼 판…구조개혁 목소리
현재의 모수개혁안이 유지된 채 향후 연금 제도가 부과식으로 전환될 경우, 미래 세대는 소득의 절반 가까이를 국민연금 보험료로 내게 될 것이라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2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연금개혁특별위원회(연금특위) 위원장인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과 연금특위 간사인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 공동주최로 열린 정책 토론회에서는 이 같은 청년세대의 재정 부담을 덜고, 노후소득보장 뒷받침과 제도의 장기적 지속가능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