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7일(목)

최신

IPARK현대산업개발, 광명시립하안노인복지관 배식 봉사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7일 광명시립하안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광명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사회공헌이다.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수주팀 등 임직원 15명이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봉사 참여자들은 식사 배식과 식당 정리 등을 도우며 어르신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

중흥그룹, 광주전남에 코스트코 1호점 유치…"2028년 개점 목표"

중흥그룹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의 합자법인 선월하이파크밸리가 29일 광주·전남 지역민들의 숙원 사업 중 하나인 유통 체인 코스트코의 순천점 부지 매매계약을 완료했다.이번 계약은 지난해 9월 전남도와 순천시, 경제자유구역청, 코스트코코리아가 맺은 투자협약(MOU)을 체결한 뒤 7개월 만이다. 그동안 사업시행자인 선월하이파크밸리와 코스트코코리아는 토지매매계약 체결을 위한 세부조건 조율에 심혈을 기울였다. 선월하이파크밸리 관계자는 "투자의향서 제출과..

내달 1일부터 中, 아프리카 53국으로 무관세 확대

중국이 내달부터 아프리카 수교국 53개국에 대해 한시적 '무관세 조치'를 확대 시행하면서 경제 협력 확대에 나설 예정으로 있다.관영 신화(新華)통신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는 전날 공고를 통해 다음 달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 2년 동안 중국과 수교한 아프리카 국가들 중 기존 무관세 적용국인 최빈 개도국 33개국에 더해 다른 20개국에도 특혜 관세율 형태의 '무관세'를 적용한다고 밝혔다.그러나 관세할당제(T..

"임차인도 관리 권한 부여해야" SH, 혼합주택단지 제도 개선 토론회 개최

혼합주택단지에서 발생하는 거주민 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임차인의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함께 '임차인 권익 보호와 갈등 해소를 위한 혼합주택단지 제도 개선 토론회'를 공동 주관했다.이날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이연희, 윤종군, 복기왕, 정준호, 조정식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

HL만도, 1분기 영업익 936억…전년 比 18.2% ↑

HL만도가 지난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인도와 유럽에 힘입어 모두 늘었다.HL만도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3117억원, 영업이익 936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8.2%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531억원으로 53.2% 급증했다. 영업이익률도 4.0%로 전년 동기(3.5%) 대비 개선됐다.특히 인도와 유럽에서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실적을 견인했다.인도는 현지..

[가정의 달 선물 특집] 감사의 계절, 마음을 전하세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기념일이 이어지는 감사의 계절 5월은 완구·건강식품·뷰티·패션·식품 선물세트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다. 이에 주요 유통업체들은 인기 캐릭터 완구부터 실속형 먹거리, 프리미엄 건강 선물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앞세워 할인 행사와 기획전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 포켓몬·산리오…인기 완구 최대 80% 할인이마트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인기 완구를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29일 이마트는 오는 5월 5일까지 '어린이날..

2년 연속 '中 모터쇼' 간 정의선…현장서 전동화·SDV 해법 모색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상하이 모터쇼에 이어 2년 연속 중국을 찾았다. 베이징에서 열리는 '2026 오토차이나' 참관을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한 것으로 중국 시장 재공략 의지를 다시 한 번 드러낸 행보로 해석된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날 베이징 국제전람센터와 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베이징 모터쇼를 방문해 주요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시장 동향을 점검했다. 정 회장이 베이징 모터쇼를 찾은 건 지난 2018년 이후 8년 만이..

한반도 온실가스 지난해 역대 최대치 경신…기후위기 가속화

제주// 지난해 우리나라 주요 온실가스 농도가 1999년 관측이래 가장 높았다. 매년 온실가스가 늘어나는 속도 역시 가팔라지면서 한반도 기후위기가 가속화하고 있다. 온실가스 종류별 규제 등 탄소 중립 정책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기상청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5 지구대기감시보고서'를 29일 발표했다. 보고서는 국내 제주 고산, 안면도, 울릉도, 포항 등 지구대기감시소 4곳과 위탁 연구기관 6곳의 관측 자료에 기반한 보고서로, 2001년 이..

S&P "韓 신용등급 AA 유지…3년간 1인당 GDP 2.1% 성장 전망"

국제 신용평가사 S&P가 올해 한국의 국가신용등급과 전망을 전년도와 동일한 'AA'와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중동 전쟁의 여파에도 반도체와 조선업에서의 경쟁력이 이를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29일 S&P는 "중동 분쟁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안이 한국 경제의 위험 요소이나, 반도체 등 산업 부문의 경쟁력과 재정정책이 이러한 부담을 완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향후 3~4년 동안 대부분의 고소득 국가들보다..

자동차·에너지가 버틴 1분기 항만 실적…"이란 여파는 2분기부터"

세종// 올해 1분기 총항만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지만, 컨테이너 물동량은 1.2% 감소하는 등 차이를 보였다. 특히 자동차·에너지 등이 수출입 물동량을 견인하고, 철강 및 석유화학 분야 등의 고전 탓에 지표 간 차이는 큰 모습이다. 당장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의 영향은 아직 제한적이지만 2분기부터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29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수출입 물동량은 전년 동기(3억2748만톤)..

금 이후로는 조용…히트상품 없어 고심깊은 한국투자운용

국내 자산운용업계 3위와 4위의 격차가 급격히 좁혀지고 있다. 지난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4위에서 3위로 올라서면서 자리를 지켜왔는데, 최근 4위인 KB자산운용과의 순자산총액 차이가 줄어들면서다. 업계선 한국투자운용의 히트상품인 ACE KRX금현물의 인기가 시들해진 것과 더해 해외자산에 집중해왔던 상품 전략이 현재 고공행진 중인 국장에서 통하지 않는다고 보고 있다. 지난 1년간 국내 증시 상승률이 80%에 가까운데다 올해 들어선 주요국 중 가장..

한화솔루션 "증권사 리포트 11곳 중 8곳 BUY"

한화솔루션이 최근 증권사 리포트 11곳 중 8곳이 'BUY(매수 의견)'를 제시했다고 29일 밝혔다.회사는 유진투자증권이 8만원의 목표주가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실질적으로 강력 매수 수준의 긍정적 시각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iM증권도 기존 중립 의견을 매수로 상향하는 등 다수 증권사가 한화솔루션의 중장기 성장성과 실적 개선 가시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했다. 회사는 목표주가가 대체로 5만원대 초반에서 8만원 수준으로 상향 조정됐다..

공공기관 독립성 낮추는 비상임이사 제도… “노동이사 권한 확대해야”

이재명 정부가 각 부처 조직을 개편해 효율화하고 산하 공공기관의 통합에도 속도를 내고 있지만, 각 기관별 정관에 따라 운영되는 이사회의 전문성과 독립성 확보할 규정 마련 없이는 근본적 체질 개선이 어려울 것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사회 거수기'라는 오명을 안고 있는 비상임이사의 당연직과 노동이사 제도의 사각지대가 오히려 공공기관 운영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29일 정부 부처 등에 따르면 15인 이내로 구성되는 공공기관의 이사회..

결제·수탁·STO까지… 하나금융, 디지털자산 신사업 풀액셀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디지털자산을 기반으로 한 신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서비스 구축을 시작으로 결제·수탁·자본시장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시장 선점에 나선 모습이다. 이는 KB, 신한 등 주요 금융지주와의 실적 격차가 확대되면서 추가 성장동력 확보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대응으로 풀이된다. 비이자이익 기반을 강화해 수익성을 끌어올리려는 전략인 셈이다.29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2년 새 반토막…주거 사다리 ‘흔들’

청년층의 '주거 사다리'로 불리던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이 위축되고 있다. 독립 초기 청년들에게 낮은 금리와 만기일시상환 구조로 주거비 부담을 버틸 수 있게 해주던 수단이지만, 정책금융 공급은 줄고 대출 한도도 축소되면서 자금 조달 여건은 한층 더 빡빡해지고 있다. 높은 전세 문턱에 초기 자금 지원을 받기 어려운 청년들의 부담이 커지면서, 정책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청년 전용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실행 건수는..

[취재후일담] "껍데기만 AI는 가라"…증권업계 'AI 네이티브' 변신 중

"이번 서비스에 AI 기술 역량을 도입했습니다" 최근 몇 년간 국내 증권사 보도자료의 단골 문구 중 하나입니다. 좋은 시도였지만 현장 반응은 미지근할 때가 많았습니다. 일하는 방식은 달라진 게 없는데, AI만 서비스에 첨가된 모양새였기 때문입니다. 그 반성이 이제 행동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AI 툴 도입을 넘어, 일하는 방식을 AI 중심으로 바꾸는 'AI 네이티브'가 업계 화두로 떠올랐습니다.미래에셋증권의 접근법은 '워크플로우 재설계'로 압..

홍콩 ELS 악몽 털었다…국민銀, 신탁 앞세워 수수료 이익 '역대 최대'

KB국민은행이 올해 1분기에만 1조1000억원이 넘는 '역대급 실적'을 올렸던 배경에는 수수료이익의 급성장이 있었다. 3700억원이 넘는 분기 기준 최대 수수료이익을 기록했는데, 일등공신은 신탁 부문이었다. 과거 홍콩 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사태 여파로 한동안 부침을 겪었지만, 최근 증시 활황 국면에서 ETF(상장지수펀드) 판매가 크게 늘어난 덕분이다. 수수료이익 확대로 수익원 다변화 성과를 확인한 만큼, 향후 리딩뱅크 경쟁에서도 우위를..

"유진 퇴출, 방미통위 응답하라"…YTN 지부, '8차 파업' 돌입

전국언론노동조합 YTN 지부(YTN 지부)가 29일부터 '8차 파업'에 돌입했다. YTN 지부는 닷새간 파업을 이어가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유진그룹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안건과 관련해 책임 있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YTN 지부는 이날 오후 3시 30분께 경기 과천시 소재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방미통위에 결단을 촉구했다.전준형 YTN 지부장은 "유진그룹이 YTN의 주인이 될 수 없는 이유는..

'7000피' 향해가지만… 175조 대차잔고에 커지는 공매도 공포

한국 증시가 코스피 7000선을 앞두고 고점 랠리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공매도 선행 지표로 여겨지는 대차거래 잔고가 175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 수준으로 불어났다. 동시에 빚투(빚내서 투자) 지표인 신용거래융자 잔고도 35조원을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공매도 압력과 반대매매가 맞물릴 경우 개인 손실이 더욱 커질 수 있어 개인 투자자들의 과도한 빚투 현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7000명 직고용 포스코… "연봉, 정규직의 70%이상 추진"

포스코가 협력사 직원 7000여 명을 직접고용하는 대규모 작업에 착수했다. 직접고용 대상 직원의 연봉은 기존 정규직의 70% 이상 수준으로 책정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국내 제조업계에서 보기 드문 수천명 단위 직고용 사례다. 포스코는 정규직 노조와 하청 노조의 엇갈린 입장 속에서도 채용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29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가 검토 중인 연봉 기준은 회사 외부 컨설팅 결..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단독] ‘4조8000억’ 서남권해상풍력에 한전 자회사..

한국 프리미엄 시장 공략...中 전기차 ‘지커 7X’ 상..

주택 줄이고 플랜트 늘리는 DL이앤씨…SMR·LNG 등..

셀트리온, ‘역대 최고 1분기 실적’ 기록… 주가는 박스..

성장엔진 공격적 빅딜… 방산·조선 날개 달고 ‘뉴 한화’..

AMD 실적 급증·애플 공장 방문…삼성 파운드리 회복 발..

비트코인 8만달러 굳히기…‘클래리티법’이 상승랠리 재점화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