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1분기 영업익 735억원…매출 감소 속 수익성 방어
GS건설이 올해 1분기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소폭 개선된 성적표를 안았다. 주택경기 위축 영향으로 외형은 줄었지만, 도시정비 수주 확대를 바탕으로 실적 반등 기대를 이어가는 모습이다.GS건설은 30일 공정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2조4005억원, 영업이익 735억원, 세전이익 637억원, 신규수주 2조602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전년 동기(3조629억원) 대비 21.6%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