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7일(목)

최신

"현대건설 왜 빠졌나"…서울 중림동 398 입찰 이탈에 수주전 재점화?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대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 선정 절차가 막판 중대 분기점을 맞고 있다. 1·2차 입찰이 잇따라 유찰되며 단독 입찰한 포스코이앤씨의 수의계약 전환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당초 유력 경쟁자로 거론됐던 현대건설이 최종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배경을 둘러싸고 조합 내부와 정비업계 일각에서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 조합원 사이에서는 조합 집행부가 현대건설의 조건 변경 요청을 수용하지 않은 판단이 과연 적절했는지를 두고..

'딥페이크' 대응 민관 협의체 발족…"R&D 성과 연계"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을 악용한 딥페이크 성범죄나 가짜뉴스의 확산에 정부 부처가 피해 예방을 위해 연구개발(R&D) 협력 기반을 구축한다.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성평등가족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경찰청 등 관련 부처 및 기관 등과 '딥페이크 대응 R&D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카카오, 네이버 등 민간 기업도 참여하는 협의체는 각 기관이 추진 중인 R&D를 연계·협력하고 연구 성과를 효..

삼성바이오로직스, 릴리와 손잡고 K-바이오텍 최대 30곳 육성…"하반기부터 모집"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 손잡고 국내 초기 바이오텍 지원에 나선다. 단순 입주 공간을 넘어 투자·멘토링·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한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모인다.이상명 삼성바이오로직스 위탁개발(CDO) 담당 상무는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 2026'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 'C랩 아웃사이드(C-Lab Outside)'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 이 상무는 "국내 바이오텍은 기초 연..

여전채 금리 4%대 재진입…카드사 조달 부담 확대

중동 전쟁 장기화 등 불확실성 확대로 카드사의 자금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여신전문금융회사채(여전채) 금리가 4%를 웃돌면서 카드업계의 조달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카드사들은 자금조달 방식을 다변화하면서 대응에 나서고 있다.30일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 29일 여전채 금리의 기준이 되는 금융채 II AA+ 등급의 3년물 금리는 4.080%로 집계됐다. 지난 23일 4%를 돌파한 이후 5거래일 연속 4%..

넥슨·아이언메이스 분쟁 종결…“영업비밀 침해 인정, 저작권은 부정”

넥슨과 아이언메이스가 5년간 이어온 '다크앤다커' 분쟁이 마무리됐다. 핵심 쟁점이었던 아이언메이스의 영업비밀 침해는 인정됐으나, 저작권 침해는 인정되지 않았다.30일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넥슨이 아이언메이스와 최주현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영업비밀 및 저작권 침해금지 청구 소송에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아이언메이스는 넥슨에 약 57억6464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이번 사건은 아이언메이스가 개발한 다크앤..

한화, 캐나다 잠수함 따내면 K9도 간다…'방산 패키지' 전략

한화그룹이 캐나다 잠수함에 이어 지상무기체계까지 시장 공략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잠수함 사업(CPSP) 수주에 성공할 경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현지 차량 생산 거점을 구축해 K9 자주포 등 지상무기체계 공급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30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9일(현지시간) 캐나다 자동차부품제조협 협회 및 한화오션과 함께 군용 차량 및 특수목적 산업차량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 양해각서를 체결..

네이버, 1분기 매출 역대 최대…"AI·C2C 성장 견인"

네이버가 올 1분기 매출 3조2411억원, 영업이익 5418억원을 기록하며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로 AI 기반 광고 효율 개선과 C2C 사업 확장이 실적을 견인하면서다.네이버는 30일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2% 늘었다.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프라 투자와 중계권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했다.사업 구조는 네이버..

'고유가 지원금' 매출 30억 이상 주유소도 사용 가능

행정안전부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를 열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지원금 사용처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커진 국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완화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처는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인 소상공인 매장 및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제한하고 있다. 이번 조치를 통해 앞으로는 주유소의 경우 매출..

4호 '멀티 도움' 손흥민, LAFC 결승행 보인다

손흥민(LAFC)이 시즌 4번째 멀티 도움을 기록했다. 북중미 챔피언스컵 6·7호 도움이자, 시즌 13·14 도움이다. 손흥민은 이번 대회에서 도움 단독 1위로 올라섰다.LAFC는 29일(현지시간) 미국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톨루카를 2-1로 꺾었다. 결승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가운데,멀티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의 활약이 빛났다.손흥민은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

HMM 노사, 본사 부산 이전 합의…"대승적 합의안 마련"

해양수산부와 HMM 노조가 국내외 물류 마비 등을 고려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한 합의안을 도출했다. 북항에 랜드마크 사옥 건립도 추진키로 했다.황종우 해수부 장관이 30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HMM 본사 부산 이전 노사합의서 서명식 행사에 참석했다.앞서 HMM 노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사 부산 이전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 한 바 있다. 최근에는 노조가 파업까지 예고한 상황이었지만, 파업이 실행될 경우 중동..

미국, 호르무즈 선박 운항 재개 위한 '해양 자유 연합' 결성 추진

미국 행정부는 선박 통행이 사실상 마비된 호르무즈 해협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국제 연합 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미 국무부는 전날 각국에 있는 미 대사관에 발송한 내부 외교 전문을 통해 '해양 자유 연합(Maritime Freedom Construct·MFC)' 결성 계획을 알리며 각국 정부를 설득해 참여시키라고 지시했다.해당 문서에 따르면 미국 주도의 이 연합은 정보를 공..

[직딩썰] "입사 첫날 노동청 신고?"…'역대급 패기' 신입에 뒤집힌 회사

"첫 출근 1시간 만에 '노동청 신고'?"…신입사원 한 명에 뒤집힌 회사 하루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첫날 퇴사 신입' 사례가 확산되며 직장인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유된 글에 따르면 한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이 출근 첫날부터 돌발 행동을 이어가며 단 하루 만에 퇴사에 이르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면접으로 사람을 다 알 수 없다"는 반응과 함께 조직 적응과 소통 방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LG화학, 1분기 영업손실 497억원…"석유화학 흑자 전환에 적자 폭 축소"

LG화학이 북미 전기차 수요 둔화와 지정학적 리스크 등 악재 속에서도 석유화학 부문의 실적 반등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영업손실 규모를 상당 부분 축소했다. LG화학은 고부가 제품 중심의 체질 개선과 보수적인 투자 집행을 통해 경영 불확실성을 정면 돌파한다는 방침이다.30일 LG화학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2조 2468억원, 영업손실 49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6%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으나 전분..

카카오게임즈, 1분기 영업손실 255억원…"신작으로 하반기 반등 노린다"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1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신작으로 반등 흐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는 30일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약 829억 원, 영업손실 약 255억 원을 기록했다. 각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3%, 전 분기 대비 약 16% 감소했다. 이번 실적 부진은 기존 게임들의 매출 감소와 신작 성과 부재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주요 라이브 타이틀의 매출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

'분기 매출 3조' 삼성전기 "하이엔드 수요 지속…투자 큰 폭 확대"

삼성전기가 고성능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의 수요 확대에 힘입어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17% 증가한 3조2091억원을 기록하고, 영업이익은 40% 증가한 2806억원을 기록했다. 분기 매출이 3조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기는 앞으로도 수요 증가세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시설 투자를 큰 폭으로 늘리기로 했다. 30일 삼성전기는 산업·전장용 고부가제품의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AI서버·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용 MLCC..

[컨콜] LG화학, '보수적 투자·자산 유동화'로 재무 안정성 총력

LG화학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해 연간 설비투자(CAPEX) 규모를 2조원 미만으로 보수적으로 집행하고 재무 건전성 확보에 집중한다고 밝혔다.차동석 CFO는 30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보유 자산 유동화를 통해 안정적인 재무 기반을 지속 강화하겠다"며 "불확실한 외부 환경 속에서도 현금 흐름 중심의 경영을 통해 기업 가치와 주주 가치를 제고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컨콜] LG화학, 전자소재 사업 '반도체·ESS' 집중…"2030년 매출 2조 목표"

LG화학이 첨단소재 부문의 성장 축을 양극재를 넘어 반도체 및 ESS(에너지저장장치) 소재로 본격 확장한다. 현재 약 1조원 규모인 관련 매출을 2030년까지 2조원으로 두 배 이상 성장시킨다는 전략이다.LG화학은 30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서 "AI용 반도체 소재와 ESS용 방열 접착제 등 신규 고부가 영역으로 사업을 적극 확장 중"이라고 밝혔다. 이영석 첨단소재 경영전략담당 상무는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신규 고객사향 물량 공급에 만전..

수도권 남북 잇는 GTX-C 본궤도 진입…현대건설, 본격 착공 돌입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이 총사업비 조정 절차를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사업 궤도에 진입했다. 현대건설은 현장 작업에 착수하며 연내 본공사 돌입을 목표로 속도전에 나섰다.현대건설은 GTX-C 노선 민간투자사업과 관련해 최근 대한상사중재원의 총사업비 일부 증액 결정 이후 사업 정상화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30일부터 현장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장물 이설과 펜스 설치를 위한 인력·장비를 투입했으며, 연내 재원 조달을 마무리하고 본공..

빗썸, 양자컴퓨터 위협 대비…PQC 인프라 구축 착수

가상자산 시장에서 차세대 보안 기술 도입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빗썸이 양자컴퓨터 시대를 대비한 보안 체계 구축에 나선다.빗썸은 30일 양자내성암호(PQC)를 기반으로 한 보안 인프라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자내성암호는 기존 암호체계와 달리 양자컴퓨터의 고속 연산으로도 해독이 어려운 차세대 암호 기술로, 최근 기술 발전에 따라 기존 보안 방식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주목받고 있다.이번 조치는 향후 양자컴퓨팅 환경에서 발생할..

李, 삼전 노조 겨냥 "자신만 살겠다고 과한 요구하면 전체 노동자 피해"(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일부 노동자의 과도한 요구와 시장 교란 행위를 경고하며 "노동은 권리와 함께 책임과 연대의식을 전제로 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최근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영업이익의 15%를 상한 없이 지급할 것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 상황과 맞물린 메시지라는 해석이 나온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일부 조직이 과도하거나 부당한 요구로 국민의 지탄을 받게 되면 해당 노조뿐 아니라..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단독] ‘4조8000억’ 서남권해상풍력에 한전 자회사..

한국 프리미엄 시장 공략...中 전기차 ‘지커 7X’ 상..

주택 줄이고 플랜트 늘리는 DL이앤씨…SMR·LNG 등..

셀트리온, ‘역대 최고 1분기 실적’ 기록… 주가는 박스..

성장엔진 공격적 빅딜… 방산·조선 날개 달고 ‘뉴 한화’..

‘우승후보 대접’ 윤이나, 미즈호 대회서 첫승 재도전

AMD 실적 급증·애플 공장 방문…삼성 파운드리 회복 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