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2일(수)

최신

민주 "양질의 주택 공급, 서울시 협조 중요"

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세제 조정보다 '주택 공급 확대'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내년 재정 여력을 활용해 양질의 공공주택 공급을 늘리는 동시에 서울시에 집중된 인허가 권한을 일부 자치구로 분산해 공급 속도를 높이는 방안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9일 현안 간담회에서 "세수가 괜찮을 때 양질의 공공주택 공급을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봤으면 좋겠다"며..

플랫폼 키워 고객 900만 확보… 우리銀, 하반기 '수익화' 승부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취임 이후 공을 들여온 플랫폼 중심 영업 전략이 고객 기반 확대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핵심 개인금융 플랫폼인 우리WON뱅킹의 MAU(월간활성이용자수)가 올해 상반기 사상 처음 900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기업금융 플랫폼에서도 이용 고객이 꾸준히 늘고 있는 모습이다. 단순한 비대면 거래 채널을 넘어, 플랫폼을 신규 고객 확보와 영업 접점 확대의 핵심으로 키우겠다는 정 행장의 구상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北, MDL 일대 '핵무장 국경'으로 전환

북한이 군사분계선(MDL) 일대의 재래식 화력을 전술핵 운용체계와 결합하며 이른바 '핵무장 국경'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9일 홍민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국경 화력체계와 북한식 국경모델' 보고서에서 2024년 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북한의 군사활동 160건을 분석해 국경화 과정을 △국경선언 △경의선·동해선 단절 △요새화·국경관리 △법제화·당 방침화 △국경 화력태세 전환 등 5단계로 구분했다.특히 주목되는 변화는 MDL 북..

81회 광복절 맞아 감리교 "다시 한번 시대의 파수꾼 될 것"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교)가 오는 15일 제81회 광복절을 맞아 다시 한번 시대의 파수꾼이자 사랑의 실천자가 될 것임을 다짐했다.감리교는 '복음의 능력으로 갈등을 넘어 평화 향해 나아가길'이란 제목의 81주년 광복절 메시지를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김정석 감독회장 명의로 작성된 이 성명에서 감리교는 광복이 있기까지 선조들의 눈물 어린 기도와 숭고한 희생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그들이 보여준 애국애족의 정신은 오늘날 한국교회가 이어받아야..

美상원, 트럼프 개인 변호사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인준 가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 출신인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한 장관 임명 인준안이 미연방 상원에 가결됐다고 8일(현지시간) CNN방송이 보도했다.미 상원은 찬성 50표, 반대 49표로 인준안을 통과시켰다. 민주당 의원 47명 전원이 반대했고, 공화당에서도 2명이 반대표를 던졌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 팸 본디 전임 장관의 후임으로 블랜치를 임명했다. 인준 이후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적들에 대한 보복성 조사 강화 및 트..

여의도 한강공원에 폭탄 테러 예고…경찰 수사 착수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테러 예고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서울 성북경찰서는 9일 오전 2시 25분께 한 방송 제보 플랫폼에 폭탄 테러를 예고하는 게시글이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했다.해당 게시글에는 '여의도 한강공원 인근에 폭탄을 설치했으니 1000만 원을 입금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많이 다치거나 죽을 것'이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현재 여의도 등 서울 시내 9개 공원에서는 영화 상영·음악 콘서트·수상레저 체..

'벤츠 위의 벤츠' 마이바흐…韓서 3년 연속 1000대 돌파하며 존재감↑

메르세데스-벤츠가 마이바흐를 앞세워 초고가 럭셔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은 중국과 미국에 이어 전 세계에서 마이바흐가 세 번째로 많이 팔리는 핵심 시장으로 자리 잡았다. 벤츠가 고가 차종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끌어올리는 전략에 힘을 싣는 가운데 마이바흐의 역할도 커지는 모습이다.9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국내 판매량은 2023년 2595대로 처음 2000대를 돌파했다. 이후 2024년 136..

중동 정세 中 경제에 영향 지속, 물가 계속 상승

중국의 지난달 생산자 및 소비자 물가가 모두 상승세를 이어갔다. 중동 정세와 에너지 불안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상승 폭은 6월에 비해 줄었다. 이에 따라 중국 경제의 고질병이던 디플레이션(경제 침체 하의 물가 하락)은 이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이 9일 이날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7월 중국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지난해 같은 달..

"23년 만에 병실 밖 여행"…PV5 타고 현실로

23년간 호흡 보조 장치와 함께 생활해온 김온유 씨가 기아 '초록여행'의 지원을 받아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영상이 공개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9일 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기아의 목적기반모빌리티(PBV) 'PV5 WAV' 기반 기술 스토리 영상 '더 무빙 룸(The Moving Room)'이 공개 약 3주 만에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 지난달 19일 현대차그룹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은 병실 창밖 풍경..

신인왕 출신 장은수, 10년 만에 첫 우승

장은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10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장은수는 9일 제주 서귀포의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1위에 올랐다. 전날까지 선두였던 강채연을 따돌리고 1타 차 역전 우승을 일궜다.이로써 장은수는 신인상을 받은 2017년 이후 10번째 시즌에서 첫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우승 상금은 1억8000만원을..

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조건으로 미국에 6가지 요구 제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한 재개방을 위해 미국이 충족해야 할 새로운 6가지 조건들을 제시했다고 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알자지라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모하마드 바게르 졸가드르 최고국가안보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날 이란 국영방송(IRIB)에서 성명을 통해 "미국이 행동을 교정하기 전까지 호르무즈 해협은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또 "미국이 이란을 위협하고 자국의 성스러움을 모욕하는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며 "레바논·팔레스타인 지역..

총신대, 아프리카 우간다에 한국어 교육 거점 구축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합동 교단이 개혁신학을 정시을 바탕으로 설립한 총신대학교가 아프리카 우간다에 한국어 교육 거점을 구축한다. 총신대는 지난 6일 서울 사당캠퍼스 주기철기념홀에서 우간다 캄팔라 소재 개혁신학대학(Reformed Theological College, RTC)과 교육·학술, 선교 분야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성규 총신대 총장을 비롯해 황선우 기획혁신본부장, 조기현 미래지..

기술 넘어 공장까지…K-제약·바이오, 생산 내재화로 ‘실속형’ M&A

그동안 제약·바이오 업계의 인수합병(M&A)이 유망한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에 집중됐다면, 최근에는 상업용 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는 우량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시설을 인수해 제조 역량을 내재화하는 '실속형 M&A'가 새로운 흐름으로 부상하고 있다. 바이오 투자 시장의 자금 경색과 고금리 기조, 위탁생산(CMO) 비용 상승에 글로벌 공급망 위험까지 더해지면서 M&A의 중심축이 연구개발 자산에서 생산시설로 넓어지는..

도수치료 헌법소원 후폭풍…비급여 관리정책 제동

도수치료 가격과 이용 횟수를 제한하는 정부의 관리급여 제도를 둘러싼 법적 공방이 본격화하고 있다. 서울시의사회가 관리급여의 근거가 된 시행령 조항에 헌법소원을 제기한 데 이어 대한의사협회도 별도 청구를 준비하면서다. 향후 비급여 관리정책의 법적 근거와 환자의 치료 선택권을 둘러싼 논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9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정부의 도수치료 횟수제한과 관련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김성근 의협 대변인은 지난 6..

"성장 사다리 복원됐다"…중소·벤처업계, 세제개편안 일제히 '환영'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을 두고 벤처·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중소기업계가 국가 성장동력 재형성과 민간 투자 활성화를 이끌 적절한 조치라며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개편안이 기업의 '성장 회피(피터팬 증후군)' 현상을 완화하고 초기 창업부터 스케일업(Scale-up), 회수 및 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실질적인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노비즈협회는 신설되는 국내생산 세액..

EU 배터리 여권 시행 코앞인데… 늦어지는 '전기차 탄소정보센터'

정부가 전기차 보급에는 속도를 내고 있지만, 전기차·배터리의 탄소정보를 관리할 핵심 인프라 구축은 뒤처지고 있다. 전기차 보급 확대에 필수적인 전주기 탄소정보 관리와 해외 환경규제 대응 기반이 뒤늦게 마련되면서 정부의 전기차 정책을 뒷받침할 인프라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9일 정부와 국회 등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전기차 전주기 탄소중립 통합환경정보센터'는 당초 2027년까지 구축할 계획이었지만 현재 구축 시점은 20..

[르포] 주민 발길 돌아온 홈플러스 영등포점…냉장 매대는 아직 ‘준비 중’

지난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영등포점. 출입문 너머 계산대에는 장을 마친 고객들이 하나둘 줄을 섰다. 카트와 장바구니를 끌고 매장을 오가는 주민들도 눈에 띄었다. 영업 재개 이틀째인 데다 정식 개장 전 가오픈 기간이어서 매장은 붐비기보다는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였다.계산대를 지나자 계란과 채소 등 신선식품 매대가 이어졌다. 고객들은 가격표 앞에 멈춰 상품을 들어 보거나 가격을 비교한 뒤 필요한 식재료를 장바구니에 담았다...

대한항공은 '확대', 제주항공은 '숨 고르기'…엇갈린 화물사업 왜?

코로나19 직후 항공업계를 떠받쳤던 화물 사업이 이제는 항공사마다 다른 길을 걷고 있다. 대한항공은 장거리 화물을 앞세워 2분기 실적을 방어한 반면, 제주항공은 코로나19를 계기로 확대했던 화물기 운항을 사실상 중단했다. 업계에서는 노선 구조 차이에 더해 화물 수요 변화와 각 사의 사업 전략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보고 있다.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현재 보유 중인 화물기 2대를 운항하지 않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기 운영했던..

美정보당국 "러시아, NATO 단결 시험 위해 제한적 도발 가능성"

미국 정보당국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결속력을 시험하기 위해 일부 회원국을 대상으로 제한적인 도발을 감행할 수 있다는 평가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8일(현지시간) CNN 보도에 따르면 이번 정보 평가에는 사이버 공격부터 소규모 국경 침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도발 시나리오가 포함됐다. NATO 헌장 제5조는 한 회원국에 대한 공격을 전체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하고 집단 대응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국적사 B737-8 균열검사 촉각…신형기 확대 전략에 '정비 변수'

최근 미국 항공당국이 일부 보잉 737 MAX 항공기에 동체 보강재 균열 가능성을 이유로 검사를 명령하면서 해당 기종을 운용하는 국내 항공사들도 적용 여부 파악에 나섰다. 국적 항공사들이 연료비와 정비비를 줄이기 위해 B737-8 도입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검사 대상 항공기가 확인될 경우 정비 일정과 항공기 가동률에 변수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최근 일부 보잉 B737-8·B737-9..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절반의 성공 ‘호프’, 극단적 호불호가 성패 갈랐다

국세청, 하반기 체납관리단 1만명 가동… “130조 누적..

NYT “현대차, 로봇 자동화 최전선”...車공장에 ‘인..

[칼럼] 표트르의 망치, 이재명의 저녁식사, 중견국 기술..

‘수많은 염문설’ 호날두, 10년 열애 끝에 조지나와 결..

미·이란 “합의 근접” 와중 해상충돌 격화…미군, 선박..

BTS도 뛰어든 20조 ‘짝퉁 굿즈’ 전쟁…소송에 일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