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톱 갈등설' 선 그은 국힘…"상당한 곡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투 톱'인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의 갈등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은 이를 전면 부인하며 각자 민생행보에 집중했다. 송 원내대표는 30일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그는 도다리, 새우, 게, 갈치 등의 해산물을 직접 구매하며 현장 민심을 살폈다. 한 상인이 "경기가 너무 어렵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시장이라고 하는데도 사람이 없다"고 호소하자, 송 원내대표는 "열심히 할 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