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6일(수)

최신

LX세미콘, 영업익 65.5% 감소 206억…기저 효과 영향

반도체 팹리스 시스템 반도체 기업 LX세미콘은 올 1분기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18.4% 감소한 3888억원, 영업이익은 65.5% 감소한 206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LX세미콘은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동하는 부품 중 드라이버-IC, 타이밍 콘트롤러 등을 주력 제품으로, 신규 성장 동력으로는 MCU, 방열기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감소한 이유는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에 따라 재고 수요가 높았던 것에 대한 기..

임형주가 자랑한 대저택 하도급업체 “3년째 공사대금 못 받아”

서울팝페라하우스 건축 공사대금 미지급 논란과 관련해 하도급업체 측 법률대리를 맡은 황교영 법무법인 청음 변호사가 공식 입장문을 내고 팝페라 가수 임형주에 대해 조속한 해결 방안을 촉구했다. 황 변호사는 30일 입장문을 내고 "임형주가 자신의 대저택으로 홍보한 해당 건물(서울 팝페라 하우스)의 공사대금이 일부 미지급된 상태로 하도급업체들은 약 3년 가까이 대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임형주가 지난 3월 5일 1차 입장문에서 미지급..

'투톱 갈등설' 선 그은 국힘…"상당한 곡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투 톱'인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의 갈등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은 이를 전면 부인하며 각자 민생행보에 집중했다. 송 원내대표는 30일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그는 도다리, 새우, 게, 갈치 등의 해산물을 직접 구매하며 현장 민심을 살폈다. 한 상인이 "경기가 너무 어렵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시장이라고 하는데도 사람이 없다"고 호소하자, 송 원내대표는 "열심히 할 테..

한온시스템, 1분기 매출 2조7482억원·영업익 972억원…영업이익률 3.5% 회복

글로벌 자동차 열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 한온시스템이 수익성 회복 궤도에 올라섰다. 외형 성장과 함께 영업이익률을 끌어올리며 '체질 개선' 성과가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됐다는 평가다.한온시스템은 30일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7482억원, 영업이익 97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2조6173억원)와 전 분기(2조7025억원) 대비 모두 증가하며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영업이익 역시 전년 동기(211억원..

교육부,교육 분야 정상화 추진…정책토론회 개최

교육계가 교육 분야 전반에 불합리한 관행과 편법·불법 사례를 점검하고 정책 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교육부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교육 현장의 불합리한 관행과 제도적 결함을 바로잡기 위해 '교육 분야 정상화 추진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2030 자문단, 교사, 학부모 등 교육 정책 수요자와 관련 전문가, 실무 담당자들이 함께 교육 분야에 남아 있는 불합리한 관행과 편법·불법 사례를 점검하고..

[르포] 기후위기 감시 전초기지…제주 고산 지구대기감시소

"우리나라 대기 중 원하는 물질의 농도를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 각 성분별로 다른 분석법으로 실시간 진행되고 있습니다. 커피를 맛있게 뽑아내기 위해 커피 머신의 특정 온도와 압력을 맞춰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곳에서 관측된 자료는 우리 기상 포털에 게재될 뿐 아니라 온실가스 세계 자료 센터로도 보내집니다."지난 29일 찾은 제주 고산 지구대기감시소는 대기 상태뿐 아니라 국내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모든 기후, 환경적 요인을 관측하는 전초기지..

정부, AI 기술 전방위 확대…"글로벌 협력·첨단소재 혁신 견인"

정부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첨단소재 연구개발(R&D) 혁신에 접목하는 한편, 글로벌 협력 보폭을 늘려간다. 소재 공급망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술로 신시장을 개척하는 한편, 소재 R&D의 기간을 대폭 줄이겠다는 방침이다.30일 관련 부처 등에 따르면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8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글로벌 AI 혁신 거점 구축 전략(안)과 AI소재 R&D 플랫폼 구축 전략 등 7개 안건이 상정됐다.이날 회의를..

"글로벌 푸드+테크 허브로 도약"…새만금청, 민관협의체 가동

새만금이 농식품 산업 전 주기 기반을 갖춘 '글로벌 푸드+테크 거점'으로의 도약에 나선다.새만금개발청은 군산 라마다호텔에서 '글로벌 푸드+테크 허브 구축을 위한 민관협의체'를 출범하고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새만금에서는 이전부터 수산식품 수출가공단지와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 기반 햄프 산업 클러스터, 종자산업 혁신 클러스터,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등 다양한 농생명·식품 관련 사업이 추진돼 왔다. 해당 사업들이 각 기관별로 추진..

경찰청, 화물차 사망사고 급증에 단속 강화

최근 화물차량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다른해에 비해 10% 가량 늘어나는 등 급증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경찰이 현장단속과 예방순찰을 강화하는 등 대응에 나선다. 경찰청은 화물차 사고 증가에 따라 관계기관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사고가 잦은 시간대의 현장단속·예방순찰을 대폭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청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발생한 화물차 사망사고(잠정)는 최근 3년 동기(1~3월) 평균 발생한 사망자 127.3명보다 9.9% 증가해..

화물연대-BGF로지스 최종합의…화물기사 운송료 인상·화물연대 파업 면책

노조원 사망 사건을 계기로 교섭에 나섰던 화물연대와 BGF로지스가 최종 합의안을 도출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지난 20일 화물연대 소속 노조원이 CU진주물류센터에서 집회 도중 물류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지 10일 만이다. 화물연대와 BGF로지스는 30일 경남 진주 고용노동청 진주지청에서 단체교섭 조인식을 열고 합의서를 체결했다. 합의안에는 운송료 7% 인상과 분기별 유급휴가 부여, 대차비용 상한선 설정 등 화물기사들의 처우를 개선하는..

LG유플러스, 자사주 소각…800억 규모

LG유플러스가 800억원 규모의 자사줄르 소각,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지난해 매입한 자사주 540먄주 대상으로 전체 발행주식수의 1.26% 수준이다. 30일 LG유플러스는 오는 5월 15일 약 800억원 가량의 자기주식을 소각한다고 공시했다. 지난해부터 매입해온 자사누 약 540만주를 소각하는 것이다. 지난해에도 LG유플러스는 1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약 678만주)를 소각한 바 있다. 이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일환으로, 지난 202..

포스코홀딩스, 1분기 영업익 25% 성장…"중동發 불확실성 방어"

포스코홀딩스가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올해 1분기 영업이익 25% 성장을 기록했다. 환율 상승으로 철강 본업의 원가 부담이 가중됐지만, 배터리 소재 사업이 반등하며 실적 상승에 힘을 보탰다.20일 포스코홀딩스는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액은 17조876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이 7070억원으로 24.3% 성장했으며 순이익은 5430억원으로 57.9% 뛰었다.철강부문에서는 포..

프랑스, 노동절 근로 업종 확대 추진…빵집·꽃집 허용에 노조 반발

프랑스 정부가 법정 공휴일인 매년 5월 1일 노동절에 근무하는 것이 허용되는 업종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현지시간) 현지매체 프랑스24가 보도했다. 해당 정책에 근로자들이 반발하면서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세바스티앵 르코르뉘 프랑스 총리는 최근 "내년부터 빵집과 꽃집 등 일부 소상공인 업장만 노동절에 문을 열 수 있게 하겠다"며 "자원한 직원만 일하도록 허용하고 임금은 추가 수당 100%를 포함해 기존 임금의 2배를 지급해야..

SOOP, 1분기 수익성 둔화…"광고 매출 39.6% 증가로 방어"

SOOP이 올해 1분기 실적에서 수익성 둔화를 기록했지만 광고 사업 성장으로 일부 방어에 나섰다.SOOP은 30일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060억원, 영업이익 212억원, 당기순이익 22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4.1% 줄었다. 당기순이익도 4.0% 감소했다.사업 부문별로 보면 플랫폼 매출은 7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8% 감소했다. 반면 광고 매출은 305억원으..

[속보]SOOP 1분기 영업이익 212억원…전년동기 대비 24.1% 감소

SOOP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1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4.1%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매출은 106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5% 감소했다. 순이익은 225억원으로 4% 줄었다.

野, 하정우 '손 털기 논란' 총공세…"유권자 벌레 취급"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야권은 30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의 이른바 '손 털기' 논란에 대해 일제히 공세를 폈다. 전날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방문한 하 전 수석은 시장 상인과 악수를 나눈 뒤 양손을 비비거나 손을 터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확산됐다.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 현직 부대변인이 방송에서 '하정우 손 털기는 대세에..

日, 사립대 40% 줄인다…저출산 '대학 붕괴' 먼저 맞은 日경고

일본 정부가 저출산에 따른 대학 정원 미달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사립대 통폐합과 정원 감축 검토에 속도를 내고 있다. 18세 인구가 급감하는데 대학 수는 오히려 늘어나 구조적 불균형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판단이다. 한국 역시 같은 저출산·학령인구 감소 충격을 겪고 있다. 일본의 대학 구조조정은 남의 일이 아니라 한국 지방대와 사립대의 가까운 미래를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아사히신문은 30일 일본 재무성이 2040년까지 사립대학을 최소 250개..

‘세월호·이태원참사 피해자 모욕’ 피의자 구속

세월호 참사와 10·29 이태원 참사 피해자, 그 유가족들을 대상으로 모욕·명예훼손 게시물을 반복적으로 게시하던 피의자가 구속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은 지난 29일 온라인상에서 세월호·이태원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비방하는 등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 70여 개를 장기간 반복 게시한 피의자 A씨를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국내외 플랫폼 등에서 세월호·이태원 참사와..

경찰청, 홀덤펍 내 불법도박 집중단속 나선다

경찰청이 홀덤펍 등에서 불법적으로 행해지는 도박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다음달 1일부터 오는 8월 말일까지 4개월 간 불법 도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중점 단속 대상은 홀덤펍 등 영업장 내의 불법 도박행위다. 특히 게임에 사용된 칩을 현금·코인 등으로 환전해 주는 행위나 업주가 수수료 등 이익을 챙기는 행위 등이 주요 수사 대상이다. 대회 참가권(시드권) 거래를 통한 환전, 홀덤대..

"현대건설 왜 빠졌나"…서울 중림동 398 입찰 이탈에 수주전 재점화?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대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 선정 절차가 막판 중대 분기점을 맞고 있다. 1·2차 입찰이 잇따라 유찰되며 단독 입찰한 포스코이앤씨의 수의계약 전환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당초 유력 경쟁자로 거론됐던 현대건설이 최종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배경을 둘러싸고 조합 내부와 정비업계 일각에서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 조합원 사이에서는 조합 집행부가 현대건설의 조건 변경 요청을 수용하지 않은 판단이 과연 적절했는지를 두고..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단독] ‘4조8000억’ 서남권해상풍력에 한전 자회사..

한국 프리미엄 시장 공략...中 전기차 ‘지커 7X’ 상..

주택 줄이고 플랜트 늘리는 DL이앤씨…SMR·LNG 등..

코스피 7000 시대, “주식시장 불공정 탈세자” 31..

셀트리온, ‘역대 최고 1분기 실적’ 기록… 주가는 박스..

안양교도소 현대화사업 ‘찬반 논란’ 격화…의왕 시민단체..

성장엔진 공격적 빅딜… 방산·조선 날개 달고 ‘뉴 한화’..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